긴 영상을 쇼츠로 만드는 법 — 롱폼 → 숏폼 변환

쇼츠스미스 팀 · 마지막 수정

긴 영상을 쇼츠로 바꾸는 일은 «구간 고르기 → 세로 변환 → 자막 · 내레이션 → 훅 배치»의 반복입니다. 1시간짜리 팟캐스트나 경기 영상 한 편에서 보통 쇼츠 3~8편이 나오며, 이 방식이 촬영 없이 매일 올리는 채널의 기본 운영법입니다.

핵심은 «긴 영상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가장 센 30초를 찾아 새로 구성하는 것»입니다. 요약본은 쇼츠로 잘 되지 않습니다.

어떤 롱폼이 쇼츠 소재로 좋은가

  • 한 장면의 결과가 분명한 영상 — 경기, 대결, 실험, 반전
  • 말이 재미인 영상 — 인터뷰 · 팟캐스트의 한 문장
  • 과정이 빠르게 보이는 영상 — 요리 · 제작 · 비포/애프터
  • 안 좋은 소재 — 설명이 길어야 이해되는 강의, 화면 변화가 없는 대화

구간 고르기 — 사람이 보는 기준, 도구가 보는 신호

사람은 «이 장면 하나로 되나?»를 봅니다. 도구는 오디오 피크(함성 · 웃음), 장면 전환, 댓글 타임스탬프, 대사 키워드로 후보를 찾습니다. 두 가지를 합치면 10분 영상에서 후보를 고르는 데 1분이면 됩니다.

구간은 짧게 여러 개가 낫습니다. 한 구간을 5초 넘게 그대로 쓰면 콘텐츠 ID 매칭 위험이 커지고, 리듬도 늘어집니다.

세로 변환에서 놓치기 쉬운 것

  • 방송 자막 · 점수판이 화면 가장자리에 있으면 잘립니다 → 그 장면은 레터박스
  • 두 사람이 양 끝에 있는 대화 → 말하는 사람을 따라가거나 분할 화면
  • 느린 풀샷 → 확대하면 화질이 떨어지므로 짧게만

자막 · 내레이션으로 «새 영상»을 만든다

단순히 잘라 올리면 재사용 콘텐츠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상황을 설명하는 내레이션, 핵심 단어를 강조한 자막, 앞뒤를 잇는 한 문장이 들어가야 «편집자의 관점»이 생깁니다. 정보 · 해설형은 내레이션을 많이, 예능 · 경기형은 원본 소리를 살리고 시작 · 끝에만 한 줄 넣습니다.

쇼츠스미스로 하는 순서

  1. 유튜브 링크 붙여넣기(또는 급상승 보드에서 선택)
  2. AI가 장면 · 소리 · 댓글을 읽고 테마를 여러 개 제안 → 하나 선택
  3. 대본 · 9:16 리프레임 · 자막 · 내레이션이 자동으로 만들어져 렌더
  4. 검수 화면에서 장면별 자막 · 원본 구간 수정 → 다시 렌더 → 내려받아 업로드

자주 묻는 질문

1시간 영상이면 비용이 더 드나요?

원본 분석은 10분까지 기본이고 10분을 넘으면 10분당 추가 크레딧이 붙습니다. 정확한 수치는 요금제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내 영상이 아니어도 되나요?

권리를 가졌거나 사용 허락을 받은 영상만 쓰세요. 남의 영상은 인용 · 비평 범위를 지켜야 하고, 콘텐츠 ID 매칭이나 저작권 신고의 책임은 업로더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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