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 영상을 세로(9:16)로 바꾸는 3가지 방법

쇼츠스미스 팀 · 마지막 수정

가로 영상을 세로로 바꾸는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가운데만 자르는 중앙 크롭, 인물 · 공을 따라가며 자르는 추적 크롭, 가로 영상을 그대로 두고 위아래를 채우는 레터박스. 장면마다 맞는 방식이 다르고, 한 편 안에서 섞어 쓰는 것이 보통입니다.

방법 1 — 중앙 크롭

가로 화면의 가운데 9:16 만 잘라냅니다. 빠르지만 인물이 옆으로 움직이면 잘립니다. 정면 인터뷰, 가운데 고정된 피사체에만 맞습니다.

방법 2 — 추적 크롭(자동 리프레임)

사람 · 얼굴 · 공을 인식해 잘라내는 창이 따라갑니다. 스포츠 · 예능 · 무대처럼 움직임이 많은 영상에 맞고, 쇼츠스미스가 이 방식을 기본으로 씁니다. 장면 전환마다 중심을 새로 잡고, 급한 움직임은 확대 비율을 줄여 흔들림을 줄입니다.

방법 3 — 레터박스(위아래 채우기)

가로 영상을 세로 화면 가운데 두고 위아래에 흐린 배경 · 단색 · 자막을 채웁니다. 화면 전체를 보여 줘야 하는 풀샷, 점수판 · 방송 자막이 가장자리에 있는 장면에 씁니다. 원본이 작게 보이는 단점이 있어 짧게만.

자주 생기는 문제

  • 화질 저하 — 가로 1080p 를 세로로 자르면 실제 폭은 약 600px. 4K 원본이면 유리하고, 확대 비율을 1.2배 안쪽으로
  • 점수판 · 방송 자막 잘림 → 그 장면만 레터박스
  • 두 사람 대화 → 말하는 사람 추적 또는 위아래 분할
  • 흔들림 → 추적 민감도를 낮추거나 장면을 짧게

자주 묻는 질문

휴대폰 앱으로도 추적 크롭이 되나요?

일부 앱에 «자동 리프레임» 기능이 있습니다. 긴 영상 여러 편을 매일 다루면 서버에서 처리하는 웹 도구가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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