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레임(Reframe)이란?
쇼츠스미스 팀 · 마지막 수정
리프레임(Reframe)은 화면의 «틀»을 다시 잡는 작업으로, 쇼츠 제작에서는 가로 영상의 어느 부분을 세로 화면에 담을지 정하는 일을 뜻합니다. 고정된 위치로 자르면 인물이 화면 밖으로 나가 버리기 때문에, 장면마다 중심을 옮기거나 피사체를 추적해야 합니다.
예전에는 편집자가 키프레임을 하나씩 찍어 화면을 옮겼지만, 지금은 사람 · 얼굴 · 공을 인식해 자동으로 따라가는 도구가 이 일을 대신합니다.
자동 리프레임이 하는 일
- 장면 전환을 감지해 컷마다 중심을 새로 잡습니다.
- 인물이나 공의 위치를 추적해 화면이 부드럽게 따라갑니다.
- 움직임이 급한 장면은 확대 비율을 줄여 흔들림을 줄입니다.
리프레임이 어려운 장면
두 사람이 화면 양 끝에서 대화하는 장면, 넓은 코트를 한 번에 보여 주는 풀샷, 화면 가장자리에 중요한 자막이 박힌 방송 영상은 세로로 잘라내면 정보가 빠집니다. 이런 장면은 위아래를 채우는 레터박스 방식으로 두거나 아예 빼는 것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쇼츠스미스는 어떻게 리프레임하나요?
장면마다 인물 · 공을 추적하는 크롭을 자동으로 적용하고, 검수 화면에서 장면별로 원본 구간을 바꿔 다시 렌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