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쇼츠 만들기 도구 4가지 비교 (2026년 10월 기준)

쇼츠스미스 팀 · 마지막 수정

AI 쇼츠 만들기 도구 4가지 비교 (2026년 10월 기준)

AI 쇼츠 도구는 «무엇을 맡기느냐»에 따라 네 갈래로 나뉩니다. 긴 영상에서 하이라이트 클립을 여러 개 뽑아 주는 오퍼스클립, 음성을 받아 적은 자막을 문서처럼 고치는 브루, 효과 · 템플릿으로 직접 편집하는 캡컷, 그리고 영상 전체를 읽고 이야기와 해설 내레이션을 붙여 완성 쇼츠를 만드는 쇼츠스미스입니다. 어떤 도구가 «가장 좋다»기보다 채널이 만드는 쇼츠의 모양에 맞는 도구가 따로 있습니다.

이 글은 네 도구를 같은 기준(시작 방식 · AI가 맡는 범위 · 무료 범위 · 유료 시작 가격 · 잘 맞는 채널)으로 비교합니다. 가격은 2026년 10월 9일에 각 사의 공식 요금 페이지와 앱스토어 표시를 직접 열어 확인했습니다. 쇼츠스미스는 우리 서비스라, 다른 도구가 더 잘하는 점도 그대로 적었습니다.

한눈에 보기 — 4가지 도구 비교표

먼저 결론부터 표로 정리했습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여부와 결제 경로(웹 · 앱스토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결제하기 전에는 각 사 요금 페이지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쇼츠스미스오퍼스클립(OpusClip)브루(Vrew)캡컷(CapCut)
시작 방식유튜브 링크 · 영상 파일 → AI가 이야기 방향 3개 제안링크 · 파일 → AI가 하이라이트 클립 여러 개영상 → 음성 인식 자막 → 문서처럼 편집타임라인에서 직접 편집 + 자동 자막 · 템플릿
AI가 맡는 범위분석 · 웹 배경 조사 · 대본 · 컷 · 9:16 · 자막 · AI 내레이션 · 제목 · 썸네일구간 선택 · 9:16 · 자막 · AI B-roll · AI 보이스오버(유료)자막 · AI 목소리 · 번역 · 텍스트로 영상 만들기자동 자막 · 텍스트 음성 · 효과(사람이 편집)
쓰는 곳웹(PC · 휴대폰) · 윈도우 · 맥 설치형웹PC 설치형(윈도우 · 맥 · 리눅스)휴대폰 앱 · PC · 웹
무료가입 5크레딧(자막 쇼츠 한 편, 워터마크)월 60크레딧(원본 60분, 워터마크 · 3일 보관)월 200크레딧(음성 분석 200분 등, 워터마크)기본 편집 무료(일부 기능 유료)
유료 시작월 9,900원(50크레딧)월 15달러(150크레딧)월 14,900원(2천 크레딧)앱스토어 월 9,900원(Standard) · 19,800원(Pro)
잘 맞는 채널해설이 붙은 «이야기 쇼츠»를 매일팟캐스트 · 인터뷰에서 클립을 많이자막을 손으로 꼼꼼히 다듬는 편집효과 · 전환을 직접 만지는 편집
가격 확인일 2026년 10월 9일 — 오퍼스클립 opus.pro/pricing · 도움말, 브루 vrew.ai 요금제(부가세 포함), 캡컷 애플 앱스토어 한국 앱 내 구입 표시, 쇼츠스미스 /pricing.

한 줄 정리

클립을 많이 뽑고 싶으면 오퍼스클립, 자막 편집을 손으로 하려면 브루, 효과를 직접 만지려면 캡컷, 해설이 붙은 완성 쇼츠를 매일 올리려면 쇼츠스미스가 맞습니다.

오퍼스클립(OpusClip) — 긴 영상에서 클립을 많이 뽑을 때

오퍼스클립은 긴 영상을 올리면 AI가 반응이 좋을 만한 구간을 골라 세로 클립 여러 개로 잘라 주는 도구입니다. 팟캐스트 · 인터뷰 · 강연처럼 말이 이어지는 영상에서 «한 번에 여러 개»를 뽑는 데 강합니다. 유료 요금제에는 AI B-roll(장면 사이에 넣는 보조 영상), AI 보이스오버(하루 20개), 브랜드 템플릿, 예약 업로드 같은 기능이 붙습니다.

요금은 크레딧제입니다. 도움말에 따르면 원본 영상 1분이 1크레딧이라 30분짜리 영상을 넣으면 30크레딧이 듭니다. 무료는 월 60크레딧(워터마크, 내보낸 파일 3일 보관), Starter는 월 15달러에 150크레딧, Pro는 월 29달러에 300크레딧입니다. 월 결제 크레딧은 60일 동안 쓸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해설 대본입니다. 오퍼스클립의 기본은 «원본에서 잘라 내기»라, 장면에 이야기와 내레이션을 새로 붙이는 쇼츠를 원하면 따로 작업해야 합니다. 원본 말소리가 그 자체로 재미있는 영상(토크 · 인터뷰)에 잘 맞습니다.

브루(Vrew) — 자막 중심으로 직접 다듬을 때

브루는 영상을 넣으면 음성을 받아 적어 자막을 만들고, 그 자막을 문서 편집하듯 고치면 영상이 함께 잘리는 편집 프로그램입니다. 말을 고르고 지우는 방식이라 강의 · 브이로그 · 인터뷰 편집이 빠르고, AI 목소리 · 번역 · 텍스트로 영상 만들기 · AI 이미지와 영상 생성 같은 기능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윈도우 · 맥 · 리눅스에 설치해서 씁니다.

요금은 2026년 4월 22일부터 기능별 한도 대신 «통합 크레딧»으로 바뀌었습니다. 공식 요금 페이지 기준 무료는 월 200크레딧(음성 분석 최대 200분 등), Light는 월 14,900원에 2천 크레딧, Standard는 월 23,900원에 1만 크레딧, 기업용 Business는 월 39,600원에 1.2만 크레딧이고 연 구독은 20% 저렴합니다. 금액은 부가세 포함이며, 워터마크는 Light부터 없어집니다. 쓰지 않은 크레딧은 다음 달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브루는 «AI가 대신 만들어 주는» 도구라기보다 «사람이 빠르게 편집하게 돕는» 도구입니다. 어떤 장면을 쓰고 어떤 이야기로 엮을지는 직접 정해야 합니다. 편집 감각이 있고 자막 품질을 꼼꼼히 챙기는 채널에 잘 맞습니다.

캡컷(CapCut) — 효과 · 템플릿으로 직접 편집할 때

캡컷은 바이트댄스가 만든 영상 편집 앱입니다. 휴대폰 · PC · 웹에서 쓸 수 있고, 유행하는 템플릿 · 전환 효과 · 자동 자막 · 텍스트 음성 변환이 풍부해 «손맛 있는 편집»을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기본 편집은 무료로 쓸 수 있고, 일부 효과와 AI 기능은 유료 구독이 필요합니다.

가격은 나라와 결제 경로마다 다릅니다(캡컷 도움말도 그렇게 안내합니다). 2026년 10월 9일 애플 앱스토어 한국 표시 기준 Standard 월 9,900원, Pro 월 19,800원, 연 구독 89,000원 항목이 있습니다. 웹에서 직접 결제하면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캡컷은 도구일 뿐 편집은 사람이 합니다. 긴 영상에서 어떤 장면을 고를지, 어떤 순서로 이야기를 만들지는 직접 판단해야 하므로 한 편당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대신 결과물을 가장 자유롭게 만질 수 있습니다.

쇼츠스미스 — 이야기와 해설이 붙은 쇼츠를 매일 올릴 때

쇼츠스미스는 긴 영상을 «잘라 내는» 대신 «이야기로 다시 엮는» 쪽에 집중한 서비스입니다. 유튜브 링크를 붙여 넣거나 영상 파일을 올리면 AI가 영상 전체를 보고 웹에서 배경 자료까지 찾은 뒤 이야기 방향(테마) 3개를 제안합니다. 하나를 고르면 그 이야기에 맞는 장면을 골라 자르고, 9:16 세로로 맞춘 다음 대본 · 자막 · AI 내레이션 · 제목 · 썸네일까지 붙여 완성 쇼츠를 만듭니다. 렌더 전에 테마 · 대본 · 자막을 고칠 수 있습니다.

유튜브 인기 급상승(한국 · 미국)에서 소재를 바로 고를 수 있고, 내레이션은 한국어 · 영어를 고를 수 있으며, 외국어 영상에는 원음 번역 자막을 넣을 수 있습니다. 웹에서 쓰고, 렌더를 내 컴퓨터로 하고 싶으면 윈도우 · 맥 설치형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요금은 크레딧제입니다. AI 분석 + 자막 쇼츠는 5크레딧, AI 내레이션까지 붙이면 8크레딧이고, 원본이 10분을 넘으면 30분마다 1크레딧이 더 듭니다. 가입하면 5크레딧(자막 쇼츠 한 편)을 주고, 유료는 라이트 월 9,900원(50크레딧)부터입니다. 라이트로 내레이션 쇼츠를 만들면 한 달에 6편 정도입니다.

솔직한 약점도 있습니다. 한 영상에서 클립을 수십 개 뽑아 주는 방식이 아니라 테마마다 한 편을 공들여 만드는 방식이라, «많이 뽑기»는 오퍼스클립이 빠릅니다. 타임라인에서 효과를 하나하나 만지는 편집은 캡컷이 자유롭고, 무료로 써 볼 수 있는 양도 오퍼스클립(월 60분) · 브루(월 200크레딧)보다 적습니다.

쇼츠스미스 화면 — «AI 영상,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글 · 사진으로 새 장면을 그리는 생성형 AI와, 있는 영상으로 쇼츠를 만드는 쇼츠스미스 비교
쇼츠스미스 «AI 영상 만들기» 화면의 비교 칸: 새 장면을 그리는 생성형 AI와 달리, 쇼츠스미스는 있는 영상의 장면을 골라 이야기와 해설을 붙입니다.

같은 영상 한 편으로 비교하면 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30분짜리 팟캐스트 한 편에서 쇼츠를 만든다고 해 보겠습니다. 오퍼스클립은 원본 30분이 30크레딧이라 Starter(150크레딧) 기준 한 달에 이런 영상 5편을 넣을 수 있고, 한 번 넣을 때 클립이 여러 개 나옵니다. 브루는 음성 분석 30분이 30크레딧이고, 자르고 엮는 편집은 직접 합니다. 쇼츠스미스는 내레이션 쇼츠 8크레딧에 10분 초과분(20분 → 1크레딧)을 더해 9크레딧으로 완성 쇼츠 한 편이 나옵니다.

숫자만 보면 «한 영상에서 많이 뽑기»는 오퍼스클립이, «완성 한 편의 품질과 해설»은 쇼츠스미스가 유리합니다. 브루와 캡컷은 크레딧보다 사람의 편집 시간이 비용의 대부분입니다. 결국 어떤 쇼츠를 몇 편 올릴지에 따라 계산이 달라집니다.

30분 영상 → 쇼츠드는 것결과
쇼츠스미스9크레딧(내레이션 8 + 10분 초과분 1)해설 · 자막 · 제목이 붙은 완성 쇼츠 1편
오퍼스클립30크레딧(원본 1분 = 1크레딧)하이라이트 클립 여러 개(해설은 따로)
브루음성 분석 30크레딧 + 직접 편집 시간자막 붙은 편집본(구성은 직접)
캡컷구독 + 직접 편집 시간직접 만든 편집본
각 사 공개 요금 규칙으로 어림한 값입니다(2026년 10월 9일). 실제 차감은 기능 선택에 따라 달라집니다.
쇼츠스미스 요금제 화면 — «크레딧은 이렇게 씁니다»: 자동컷 1, AI 분석 + 자막 5, AI 분석 + 내레이션 8, 롱폼 14, 원본 10분 초과분 30분마다 +1
쇼츠스미스 요금제 화면의 크레딧 차감표.

내 채널에는 어떤 도구가 맞을까요?

도구를 고를 때는 기능 목록보다 «내가 매일 어떤 쇼츠를 몇 편 올릴 것인가»를 먼저 정하는 편이 빠릅니다. 아래 질문에 답해 보면 대부분 한두 개로 좁혀집니다.

  • 원본의 말 자체가 재미있다(토크 · 인터뷰 · 강연) → 오퍼스클립으로 많이 뽑고 고르기
  • 장면에 해설 · 이야기를 붙여야 의미가 생긴다(경기 · 뉴스 · 예능 · 리뷰) → 쇼츠스미스
  • 자막 품질이 가장 중요하고 직접 편집할 시간이 있다 → 브루
  • 효과 · 전환 · 유행 템플릿으로 손맛을 내고 싶다 → 캡컷
  • 여러 개를 함께 쓴다 → 쇼츠스미스로 해설 쇼츠를 만들고, 캡컷으로 마지막 효과를 더하는 식도 가능

결제하기 전에 확인할 체크리스트 7가지

AI 쇼츠 도구는 대부분 무료로 먼저 써 볼 수 있습니다. 무료 범위 안에서 내 채널의 실제 소재로 한두 편을 만들어 보고, 아래 일곱 가지를 확인한 뒤 결제하는 것을 권합니다. 광고 문구보다 «내 영상으로 나온 결과물»이 가장 정확한 비교 기준입니다.

  1. 크레딧이 무엇을 기준으로 빠지는지 확인합니다. 원본 길이(분)로 빠지는지, 완성 편수로 빠지는지에 따라 긴 영상을 많이 쓰는 채널의 비용이 크게 달라집니다.
  2. 쓰지 않은 크레딧이 다음 달로 넘어가는지 봅니다. 브루는 이월되지 않고, 오퍼스클립의 월 결제 크레딧은 60일 동안 쓸 수 있습니다. 쇼츠스미스는 요금제마다 월 리필 유효 기간이 다르니 요금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3. 한국어 결과물을 직접 들어 봅니다. 자막 맞춤법 · 띄어쓰기, AI 목소리의 억양, 숫자 · 영어 읽기는 도구마다 차이가 큽니다.
  4. 워터마크가 언제 빠지는지 확인합니다. 대부분 무료 결과물에는 워터마크가 붙고, 가장 낮은 유료 요금제부터 빠집니다.
  5. 내보낸 파일과 원본이 얼마나 보관되는지 봅니다. 오퍼스클립 무료는 3일 뒤 내보낼 수 없게 되고, 다른 도구도 요금제마다 보관 기간이 다릅니다.
  6. 같은 영상을 다시 손볼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자막 · 대본 · 장면을 렌더 전에 고칠 수 있어야 사실 관계를 바로잡고 내 관점을 더할 수 있습니다.
  7. 팀으로 쓸지 생각합니다. 여러 사람이 같은 채널을 운영한다면 좌석(시트) 단위 요금, 권한 나누기, 공용 크레딧이 있는지 봐야 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도구보다 운영에서 갈립니다

도구를 바꿔도 조회수가 그대로인 채널은 대개 세 가지 중 하나에 걸려 있습니다. 첫째, 소재가 늦습니다. 이미 화제가 지난 장면은 어떤 도구로 만들어도 첫 노출이 약합니다. 인기 급상승이나 커뮤니티에서 막 뜨는 영상을 빨리 잡는 것이 편집 품질보다 먼저입니다. 둘째, 첫 1~3초에 질문이 없습니다. 쇼츠 피드에서는 몇 초 안에 넘길지가 정해지므로, 결과를 먼저 보여 주거나 궁금증을 던지는 첫 문장이 필요합니다. 셋째, 올리는 주기가 끊깁니다. 수익화 기준이 90일 단위라 3개월 동안 꾸준히 올리는 채널이 결국 기준을 넘습니다.

도구는 이 세 가지를 «덜 힘들게» 해 주는 역할입니다. 소재 찾기와 편집 시간을 줄여 주는 도구를 고르면, 남는 시간을 소재 선정과 첫 문장 다듬기에 쓸 수 있습니다.

수익화까지 생각한다면 꼭 볼 점

어떤 도구를 쓰든 유튜브 수익 창출 정책은 같습니다. 유튜브는 다른 영상을 다시 쓸 때 원본과 «의미 있는 차이»가 보여야 한다고 하고, 이야기와 해설을 더한 편집을 허용되는 예로, 줄거리 없이 이어 붙인 클립을 허용되지 않는 예로 듭니다. 또 2025년 7월부터 «진정성 없는 콘텐츠» 정책으로 템플릿으로 찍어 낸 반복 영상을 막고 있습니다.

그래서 클립형 도구를 쓸 때도 내 관점의 자막 · 해설을 더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쇼츠 수익 조건과 2027년 2월에 바뀌는 기준은 아래 글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료로 가장 많이 써 볼 수 있는 AI 쇼츠 도구는 무엇인가요?

2026년 10월 기준 무료 제공량은 오퍼스클립이 월 60크레딧(원본 60분), 브루가 월 200크레딧(음성 분석 최대 200분)으로 많은 편입니다. 쇼츠스미스는 가입 때 5크레딧(자막 쇼츠 한 편)을 주고, 캡컷은 기본 편집이 무료입니다. 무료 결과물에는 대부분 워터마크가 붙습니다.

오퍼스클립 대신 쓸 만한 한국어 AI 쇼츠 도구가 있나요?

클립을 많이 뽑는 용도라면 오퍼스클립이 강하고, 한국어 해설 내레이션이 붙은 «이야기 쇼츠»가 필요하면 쇼츠스미스가 맞습니다. 쇼츠스미스는 한국어 내레이션과 대한민국 인기 급상승 소재 고르기를 기본으로 지원합니다.

브루와 쇼츠스미스는 무엇이 다른가요?

브루는 음성 인식 자막을 문서처럼 고치며 사람이 편집하는 도구이고, 쇼츠스미스는 AI가 영상 전체를 보고 이야기 방향 · 대본 · 장면 선택 · 내레이션까지 만들어 완성 쇼츠를 내는 도구입니다. 직접 편집할 시간이 있으면 브루, 편집 시간을 줄여 매일 올리려면 쇼츠스미스가 맞습니다.

캡컷 가격은 왜 사람마다 다르게 보이나요?

캡컷 도움말에 따르면 Pro 가격은 나라 · 지역에 따라 다르고,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 · 웹 결제처럼 경로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2026년 10월 9일 애플 앱스토어 한국 표시는 Standard 월 9,900원, Pro 월 19,800원입니다.

AI 쇼츠 도구로 만든 영상도 유튜브 수익 창출이 되나요?

됩니다. 유튜브는 AI 도구 사용 자체를 막지 않습니다. 다만 원본에 이야기 · 해설 같은 의미 있는 차이를 더해야 하고, 템플릿으로 찍어 낸 반복 영상은 «진정성 없는 콘텐츠»로 수익 창출이 막힐 수 있습니다.

출처 · 확인일

  1. OpusClip Pricing — OpusClip · 확인
  2. How Do Credits Work? — OpusClip 도움말 · 확인
  3. Vrew 요금제 — Vrew(보이저엑스) · 확인
  4. CapCut 앱 내 구입(대한민국 앱스토어) — Apple App Store · 확인
  5. CapCut 프로의 가격이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CapCut 도움말 · 확인
  6. YouTube 채널 수익 창출 정책(재사용 · 진정성 없는 콘텐츠) — YouTube 고객센터 ·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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