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쇼츠 자동 생성하기 — 원리 · 순서 · 한계

쇼츠스미스 팀 · 마지막 수정

AI 쇼츠 자동 생성은 유튜브 링크나 영상 파일을 넣으면 «어느 구간을 쓸지 → 무슨 이야기로 엮을지 → 세로로 어떻게 자를지 → 자막 · 내레이션 → 완성 파일»까지 사람이 하던 편집 단계를 AI가 대신하는 방식입니다. 한 편에 1~2시간 걸리던 작업이 몇 분으로 줄어 매일 올리는 채널이 가능해집니다.

다만 AI 가 대신하는 것은 «편집 노동»이지 «판단»이 아닙니다. 어떤 소재를 고를지, 사실이 맞는지, 권리가 있는지는 여전히 사람의 몫입니다.

AI 가 실제로 하는 일 (쇼츠스미스 기준)

  1. 원본 분석 — 장면 전환 · 오디오 피크 · 자막(STT) · 댓글 반응을 읽는다
  2. 테마 제안 — 서로 다른 앵글의 이야기 후보를 여러 개 제시
  3. 대본 — 고른 테마로 훅 → 전개 → 마무리 대본과 장면 배치
  4. 9:16 리프레임 — 인물 · 공을 따라가는 크롭
  5. 자막 · 내레이션 — 스타일 템플릿 자막, 선택한 목소리의 TTS
  6. 제목 · 썸네일 제안 → 서버 렌더 → 검수 화면

사람이 해야 하는 일

  • 소재 선택 — 채널 주제 · 이슈 · 권리
  • 사실 검수 — 이름 · 숫자 · 날짜
  • 톤 조정 — 채널 시그니처, 과장 삭제
  • 최종 승인 — 검수 화면에서 장면 · 자막 · 구간 수정 후 다시 렌더

AI 자동 생성의 한계

  • 맥락이 필요한 소재(긴 강의 · 복잡한 사건)는 대본 검수가 많이 필요합니다
  • 화면 가장자리 정보(점수판 · 방송 자막)는 세로 변환에서 잘릴 수 있습니다
  • 고유명사 STT 오류
  • «그럴듯하지만 틀린» 문장 — 반드시 원본과 대조

비용

쇼츠스미스는 월정액이 아니라 크레딧 차감 방식입니다. 자동컷만 하면 적게, AI 대본 + 내레이션까지 하면 더 차감되고, 만들기 전에 예상 차감을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가입 시 무료 크레딧으로 한 편을 먼저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요금제 페이지 참고).

자주 묻는 질문

AI로 만든 쇼츠도 유튜브가 허용하나요?

허용합니다. 다만 편집 없이 대량 생산한 반복 콘텐츠는 수익창출에서 제한되므로, 해설 · 편집 · 검수로 가치를 더해야 합니다.

영어 영상도 되나요?

외국어 원본의 말을 한국어로 번역한 자막을 넣는 옵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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