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상 편집 — AI가 대신해 주는 일과 사람이 할 일
쇼츠스미스 팀 · 마지막 수정
AI 영상 편집은 사람이 타임라인에서 하던 반복 작업 — 말 받아 적기, 무음 자르기, 세로로 맞추기, 자막 달기 — 을 AI가 먼저 해 두는 방식입니다. 편집 시간은 크게 줄지만, 무엇을 쓸지와 내용이 맞는지 판단하는 일은 여전히 사람 몫입니다.
아래 일곱 가지를 기준으로 지금 쓰는 프로그램에서 무엇이 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AI가 해 주는 일 7가지
- 자동 자막 — 음성을 글자로 받아 적어 자막으로(STT). 고유명사 · 숫자는 검수가 필요합니다
- 무음 · 컷 편집 — 말이 없는 구간, 말더듬 · 반복을 찾아 잘라 냅니다
- 하이라이트 찾기 — 소리 크기 · 장면 전환 · 시청자 반응으로 볼 만한 구간 후보를 고릅니다
- 9:16 세로 변환(리프레임) — 사람 · 공을 따라가며 가로 영상을 세로로 자릅니다
- AI 목소리(TTS) — 대본을 사람처럼 읽는 내레이션, 속도 · 감정 조절
- 번역 자막 — 외국어로 말하는 영상에 한국어 자막
- 대본 · 제목 — 영상 내용을 요약해 훅 · 전개 · 마무리 대본과 제목 후보를 제안
사람이 해야 하는 일
- 쓸 영상 고르기 — 권리가 있는지, 채널 주제에 맞는지
- 사실 확인 — 이름 · 숫자 · 날짜, AI가 그럴듯하게 틀린 문장
- 톤 다듬기 — 과장 · 단정 표현, 채널 말투
- 마지막 확인 — 자막 오타, 세로로 자르며 잘린 화면 정보(점수판 · 방송 자막)
무료로 시작하는 방법
편집 앱(캡컷 · 브루)도 무료로 시작할 수 있지만 기능 · 사용량 제한은 요금제마다 다르니 확인하세요. 긴 영상을 쇼츠로 만드는 일이 목적이라면, 링크만 넣으면 위 일곱 단계를 한 번에 하는 자동형 도구를 무료 크레딧으로 시험해 보는 편이 빠릅니다. 쇼츠스미스는 가입 때 받는 무료 크레딧으로 한 편을 끝까지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고르는 기준
- 한국어 자막 정확도 — 내 영상으로 직접 시험
- 세로 변환이 말하는 사람 · 공을 잘 따라가는지
- AI 목소리의 한국어 발음과 숫자 읽기
- 결과를 장면 단위로 고쳐 다시 만들 수 있는지
- 비용 — 월정액인지, 쓴 만큼 차감인지
자주 묻는 질문
AI 영상 편집 프로그램은 설치해야 하나요?
도구마다 다릅니다. PC 프로그램, 휴대폰 앱, 웹 서비스가 있습니다. 쇼츠스미스는 웹에서 바로 쓰고, 원하면 윈도우 · 맥 설치형 프로그램으로 렌더를 내 컴퓨터에서 할 수 있습니다.
AI 자동 편집 결과를 바로 올려도 되나요?
검수 없이 올리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자막 오타, 고유명사 오인식, 잘린 화면 정보, 사실과 다른 문장이 남을 수 있습니다. 올리기 전 2분 체크리스트를 쓰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