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컷(Autocut)이란?

쇼츠스미스 팀 · 마지막 수정

자동컷은 사람이 장면을 고르지 않고 규칙(장면 전환, 오디오 피크, 길이)으로 하이라이트를 잘라 세로 영상으로 이어 붙이는 방식입니다. 대본이나 내레이션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빠르고 비용이 적으며, 경기 명장면처럼 «보여 주기만 하면 되는» 소재에 맞습니다.

자동컷이 맞는 경우 · 안 맞는 경우

  • 맞음 — 스포츠 명장면, 예능 리액션, 라이브 공연처럼 원본 소리가 그 자체로 재미인 영상
  • 안 맞음 — 설명이 필요한 정보 영상, 여러 장면을 이야기로 엮어야 하는 영상 → AI 대본 + 내레이션 방식이 맞습니다

쇼츠스미스에서 자동컷 쓰기

새로 만들기에서 제작 방식을 «자동컷»으로 고르면 됩니다. 크레딧 차감이 가장 적고(요금제 페이지 참고), 결과물은 검수 화면에서 장면 구간과 자막을 고친 뒤 다시 렌더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동컷에도 자막이 들어가나요?

원본 소리를 받아 적은 자막이 들어갑니다. 내레이션(TTS)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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