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 편집(컷편집)이란?

쇼츠스미스 팀 · 마지막 수정

컷 편집은 영상에서 필요 없는 부분을 잘라 내고 남은 조각을 순서대로 잇는 작업입니다. 효과나 자막을 넣기 전, 편집의 뼈대가 되는 단계라서 «컷편집만 해도 편집의 70%»라는 말이 있습니다.

쇼츠에서는 컷이 길면 바로 넘겨지기 때문에 한 컷을 1~3초로 짧게 가져가고, 말이 끊기는 «어…», «그러니까» 같은 군더더기를 잘라내는 점프 컷을 자주 씁니다.

쇼츠 컷 편집 원칙

  • 첫 컷은 가장 강한 장면으로 — 훅을 앞에 둡니다
  • 한 컷은 짧게, 정보가 바뀔 때마다 컷을 바꿉니다
  • 같은 장면을 두 번 보여 주지 않습니다(리플레이는 한 번만)
  • 마지막 컷은 결과 뒤 1~2초에서 끊습니다

자동 컷편집은 어디까지 되나

장면 전환 감지와 무음 구간 제거는 이미 자동으로 잘 됩니다. 다만 «어느 장면이 재미있는가»는 데이터 없이는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소리 · 댓글 반응 · 대사를 함께 읽는 하이라이트 감지와 결합해야 실제로 쓸 만한 컷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동컷과 AI 편집은 뭐가 다른가요?

자동컷은 장면 · 소리 규칙으로 구간을 잘라 잇는 것이고, AI 편집은 여기에 대본 · 자막 · 내레이션을 더해 이야기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쇼츠스미스는 두 방식을 모두 제공합니다.

함께 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