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자막 넣는 법 — 자동 생성부터 스타일까지
쇼츠스미스 팀 · 마지막 수정
쇼츠 자막은 세 가지 방법으로 넣습니다. 유튜브 앱의 자막 스티커, 편집 프로그램의 자동 자막(STT), 그리고 링크만 넣으면 자막까지 붙여 주는 AI 도구입니다. 어느 방법이든 «자동 생성 → 오타 · 이름 검수 → 스타일 조정» 순서는 같습니다.
자막은 장식이 아닙니다. 소리를 끄고 보는 시청자가 많고, 자막이 있으면 끝까지 보는 비율이 올라가기 때문에 인기 쇼츠 대부분에 자막이 들어갑니다.
방법 1 — 유튜브 앱 자막
쇼츠 카메라에서 촬영 · 업로드 후 «자막»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말을 받아 적습니다. 빠르지만 글꼴 · 위치 선택이 제한적이고, 긴 가로 영상을 다루기엔 맞지 않습니다.
방법 2 — 편집 프로그램 자동 자막
프리미어 프로 · 캡컷 · 브루 같은 프로그램의 «자동 자막» 기능으로 받아 적은 뒤 스타일을 입힙니다. 자유도가 높지만 프로그램을 익혀야 하고, 편마다 자막 스타일을 다시 맞추는 시간이 듭니다.
방법 3 — AI 쇼츠 도구
쇼츠스미스는 유튜브 링크를 넣으면 하이라이트를 자르고 9:16으로 맞춘 뒤 자막을 자동으로 넣습니다. 자막 스타일 템플릿(굵게 · 중앙, 키워드 강조, 외곽선)을 고르면 모든 편에 같은 스타일이 적용되고, 검수 화면에서 장면별로 문장을 고칠 수 있습니다. 외국어 원본은 한국어 번역 자막 옵션이 있습니다.
잘 읽히는 쇼츠 자막 규칙
- 한 줄 12~16자, 최대 두 줄 — 한 화면에 한 문장
- 위치는 중앙에서 약간 아래 — 위 15% · 아래 20%는 유튜브 UI 에 가립니다
- 글자 크기는 휴대폰에서 3m 떨어져도 읽히게
- 핵심 단어 하나만 강조색(노랑 · 라임) — 전부 강조하면 아무것도 강조되지 않습니다
- 배경이 밝은 장면에는 외곽선이나 반투명 박스
검수에서 반드시 고칠 것
- 사람 · 팀 · 브랜드 이름(STT 가 가장 자주 틀립니다)
- 숫자 · 날짜 · 스코어
- 문장이 잘리는 타이밍 — 말이 끝나기 전에 자막이 사라지지 않게
자주 묻는 질문
자막을 너무 많이 넣으면 안 좋나요?
한 화면에 한 문장이 원칙입니다. 대사를 전부 받아 적기보다 핵심 문장만 남기고, 나머지는 소리로 두는 편이 읽기 편합니다.
SRT 자막 파일도 올려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지만 유튜브 검색과 번역에 도움이 됩니다. 쇼츠스미스는 렌더에 쓴 자막을 SRT 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