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업로드 시간과 빈도 — 언제, 얼마나 올릴까
쇼츠스미스 팀 · 마지막 수정
쇼츠는 올린 직후보다 며칠에 걸쳐 노출되기 때문에 업로드 시간의 영향은 일반 영상보다 작습니다. 그래도 첫 그룹 반응이 빨리 쌓이는 시간대가 있습니다. 한국 시청자 기준으로 출근길(7~9시), 점심(12~13시), 저녁(21~23시)이 무난하고, 내 채널의 실제 시청 시간대는 유튜브 스튜디오 → 시청자층 → «시청자가 유튜브를 이용하는 시간대»에서 확인합니다.
빈도 — 하루 1~2편이 기본
하루 1편을 90일 올리면 90편, 이 정도 데이터가 쌓여야 무엇이 되는지 보입니다. 한 번에 5편을 몰아 올리면 서로 노출을 나눠 갖고, 한 달 쉬면 채널 활동 신호가 끊깁니다. 하루 3편 이상은 품질이 떨어지지 않을 때만.
시간을 지키는 방법 — 예약 공개
주말에 5~7편을 만들어 두고 매일 같은 시간에 예약 공개하면 «매일 올리는 채널»이 됩니다. 유튜브 스튜디오 업로드 → 공개 상태 → 예약. 쇼츠스미스로 여러 편을 한 번에 만들어 두면 이 방식이 쉬워집니다.
해외 시청자가 많다면
스포츠(NBA · 프리미어리그) 소재는 미국 · 유럽 시간대 시청자도 옵니다. 스튜디오의 시청자 국가 비율을 보고 두 번째 업로드 시간을 그쪽에 맞추세요.
자주 묻는 질문
주말과 평일 중 언제가 좋나요?
주말 오후는 시청 시간이 길지만 경쟁도 많습니다. 차이가 크지 않으니 «매일 같은 시간»을 지키는 쪽에 힘을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