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쇼츠 제목 · 해시태그 · 설명 작성법 (2026년 10월 기준)
쇼츠스미스 팀 · 마지막 수정

쇼츠 제목은 가장 중요한 낱말을 앞에 두고, 영상 내용과 정확히 맞게 짧게 씁니다. 해시태그는 제목과 설명에 넣을 수 있고, 설명에 쓴 해시태그 중 참여도가 가장 높은 최대 3개가 제목 옆에 보입니다. 한 영상에 해시태그가 60개를 넘으면 유튜브는 그 영상의 해시태그를 모두 무시하고, 과하게 넣으면 검색결과에서 빠질 수도 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16일 유튜브 고객센터의 «해시태그 사용» · «썸네일 및 제목 팁» 원문을 확인해 정리했고, 쇼츠스미스가 대본과 함께 제목 · 해시태그 · 설명을 만들어 업로드 칸에 채우는 방식도 설명합니다.
한눈에 보기 — 유튜브가 정한 것
| 항목 | 유튜브 공식 안내 | 쇼츠에서 주의할 점 |
|---|---|---|
| 제목 정확성 | 동영상 내용을 정확하게 반영해야 함 — 어긋나면 이탈 · 발견 가능성 하락 | 첫 장면이 제목과 맞아야 넘기지 않음 |
| 제목 길이 · 순서 | 가능한 한 짧게, 가장 중요한 단어를 앞에, 회차 · 브랜드는 뒤에 | 휴대폰 화면에서는 제목 앞부분만 보임 |
| 대문자 · 이모티콘 | 과하게 쓰지 말고 강조할 때만 | «!!!!» · 이모티콘 줄줄이는 피하기 |
| 해시태그 위치 | 제목과 설명에 넣을 수 있음 | 설명 끝에 모아 두면 깔끔함 |
| 해시태그 표시 | 참여도가 가장 높은 최대 3개가 제목 옆에 표시 | 가장 중요한 3개를 먼저 정하기 |
| 해시태그 개수 | 60개를 넘으면 모두 무시, 과하면 검색에서 빠질 수 있음 | 3~5개면 충분 |
제목 — 내용과 맞게, 핵심 낱말을 앞에
유튜브는 제목이 동영상 내용을 정확하게 반영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제목과 내용이 어긋나면 시청자가 중간에 나가고, 그 영상이 추천 · 검색에서 발견될 가능성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쇼츠는 화면을 넘기는 데 1초도 안 걸리니, 제목이 약속한 장면이 첫 3초 안에 보여야 합니다.
시청자는 제목의 일부만 볼 수 있으니 가능한 한 짧게 쓰고, 가장 중요한 낱말을 앞에 둡니다. 회차 번호나 채널 이름 같은 브랜드는 뒤로 보냅니다. 대문자와 이모티콘은 감정이나 특별한 점을 강조할 때만 아껴 씁니다. 유튜브는 «우리 아이들이 로봇을 만들었어요!!!!!»를 지나친 예로 듭니다.
제목은 두 갈래로 생각하면 쉽습니다. 무엇을 다루는지 분명히 말하는 «검색되는 제목»은 그 주제를 찾는 시청자에게 닿고, 궁금증을 남기는 «흥미로운 제목»은 특정 주제를 찾지 않던 시청자를 붙잡습니다. 쇼츠는 대부분 추천 피드에서 보이므로 흥미로운 제목이 유리하지만, 사람 이름 · 제품 이름 같은 검색 낱말을 앞에 넣으면 두 가지를 함께 노릴 수 있습니다.
쇼츠에는 제목이 사실 두 개입니다. 업로드할 때 쓰는 «업로드 제목»은 검색결과 · 채널 목록에 보이고, 영상 위에 박히는 «화면 제목»은 피드에서 영상이 재생되는 순간 보입니다. 피드에서는 화면 제목이 먼저 눈에 들어오므로 화면 제목은 두 줄 안쪽으로 크고 짧게, 업로드 제목은 검색 낱말을 앞에 두는 식으로 역할을 나누면 좋습니다. 두 제목이 같은 사건을 가리켜야 시청자가 헷갈리지 않고, 둘 다 첫 장면과 맞아야 넘기지 않습니다.
해시태그 — 3개가 보이고, 60개를 넘으면 전부 무시
해시태그는 동영상 제목과 설명에 넣을 수 있습니다. 설명에 쓴 해시태그 중 참여도가 가장 높은 최대 3개가 제목 옆에 표시되고, 나머지도 설명에 남아 검색에 쓰입니다. 시청자가 해시태그를 누르면 같은 해시태그를 쓴 다른 동영상이 모인 검색결과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쇼츠에서는 글자를 입력하면 관련 해시태그가 추천되고, 전에 쓴 해시태그에는 시계 표시가 붙습니다.
해시태그는 띄어쓰기를 할 수 없으니 두 낱말은 붙여 씁니다(#두단어). 한 영상에 60개를 넘게 넣으면 유튜브는 그 영상의 해시태그를 모두 무시하고, 지나치게 많이 넣으면 업로드 목록이나 검색결과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내용과 관련 없는 해시태그, 사람을 괴롭히거나 혐오를 부추기는 해시태그, 성적인 해시태그, 욕설 해시태그는 삭제 사유입니다. 설명에 일반 태그나 같은 문장을 반복해 넣는 것도 금지됩니다.
쇼츠 해시태그, 몇 개가 좋을까?
규정상 상한은 60개지만, 제목 옆에 보이는 것은 3개뿐입니다. 영상 주제 · 등장 인물(또는 제품) · 분야를 나타내는 해시태그 3~5개면 충분하고, 그 이상은 관련성만 흐립니다. #shorts는 넣지 않아도 세로 3분 이내 영상은 쇼츠로 분류됩니다.
설명 — 한 줄 요약, 출처, 해시태그
쇼츠 화면에서는 설명이 바로 보이지 않지만, 시청자가 제목을 누르면 열리고 검색에도 쓰입니다. 첫 줄에 영상이 무엇인지 한 문장으로 요약하고, 남의 영상을 썼다면 원본 출처와 사용 근거(내 채널 영상 · 허락 · CC BY 등)를 적고, 마지막 줄에 해시태그를 모아 두면 깔끔합니다.
설명에 같은 낱말을 줄줄이 나열하거나 관련 없는 인기 낱말을 넣는 것은 유튜브 해시태그 · 메타데이터 정책에 걸릴 수 있습니다. 설명도 제목처럼 영상 내용과 맞아야 합니다. 출처를 적는 것은 예의이지만 저작권 · 공정 사용 판단을 대신하지는 않는다는 점도 기억하세요. 설명은 올린 뒤에도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언제든 고칠 수 있으니, 조회수가 붙지 않으면 첫 줄 요약부터 다시 다듬어 보세요.
쇼츠스미스는 이렇게 만들어 채웁니다
쇼츠스미스는 대본을 만들 때 업로드 제목 후보 여러 개, 영상 위 두 줄 제목, 해시태그, 설명을 함께 씁니다. 업로드 제목은 원본의 핵심 낱말(사람 · 팀 · 제품 이름)을 앞에 두고, 영상 위 제목의 아랫줄은 «~했더니?» · «~의 정체»처럼 궁금증을 남기는 열린 문장으로 쓰되 답은 영상 안에 둡니다. 원본에 없는 숫자 · 이름은 해시태그 · 설명에서도 빼도록 근거를 확인합니다.
«업로드 · 예약» 창에서 렌더가 끝난 프로젝트를 고르면 제목 · 설명 · 태그 칸이 대본의 값으로 채워지고, 제목은 100자, 설명은 5,000자까지 고칠 수 있습니다. 제목 칸을 비워 두면 대본 제목이 그대로 쓰입니다. 유튜브 쇼츠와 인스타그램 릴스는 한 창에서 함께 골라 올릴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쇼츠 해시태그는 몇 개까지 넣을 수 있나요?
60개를 넘으면 유튜브가 그 영상의 해시태그를 모두 무시합니다. 제목 옆에는 참여도가 높은 3개만 보이니 3~5개면 충분합니다.
#shorts 해시태그를 꼭 넣어야 하나요?
아니요. 2024년 10월 15일부터 세로 또는 정사각형 3분 이내 영상은 쇼츠로 분류됩니다. 넣어도 문제는 없지만 내용을 나타내는 해시태그가 더 쓸모 있습니다.
제목은 몇 자가 좋나요?
유튜브는 정확한 글자 수 대신 «가능한 한 짧게, 중요한 낱말을 앞에»라고 안내합니다. 업로드 제목은 100자까지 쓸 수 있지만, 휴대폰에서는 앞부분만 보입니다.
해시태그를 제목에 넣어도 되나요?
됩니다. 제목과 설명 모두에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제목은 짧을수록 좋으니 해시태그는 설명 끝에 모아 두는 편이 읽기 편합니다.
관련 없는 인기 해시태그를 넣으면 조회수가 늘까요?
내용과 직접 관련 없는 해시태그는 유튜브 정책상 삭제 사유입니다. 지나치게 많이 넣으면 검색결과에서 빠질 수도 있습니다.
출처 · 확인일
- YouTube에서 해시태그 사용 — YouTube 고객센터 · 확인
- 썸네일 및 제목 팁 — YouTube 고객센터 · 확인
- 3분 길이의 YouTube Shorts 동영상 이해하기 — YouTube 고객센터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