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로그를 쇼츠로 만드는 법 — 하루를 30초로
쇼츠스미스 팀 · 마지막 수정
브이로그는 긴 영상 자체가 «흐름»이라 쇼츠로 자르면 맥락이 사라지기 쉽습니다. 해결은 «하루 전체»가 아니라 «가장 좋은 순간 하나»를 고르고, 앞뒤를 자막 한 줄로 채우는 것입니다. 장소 · 음식 · 풍경처럼 화면이 예쁜 순간이 소재입니다.
잘 되는 형식
- 한 장소 — 도착 → 풍경 → 한마디
- 한 끼 — 메뉴 → 첫 한입 → 가격
- 루틴 — 아침 30초, 퇴근 30초
- 비포 · 애프터 — 정리 · 요리 · 여행 준비
편집 규칙
- 컷은 1~2초로 짧게, 시간 순서 유지
- 자막으로 «어디 · 언제 · 얼마» 정보
- 원본 소리(현장음)를 살리고 음악은 작게
- 얼굴을 안 내려면 손 · 풍경 · 음식 클로즈업 위주로 구간 선택
쇼츠스미스로 만들기
브이로그 링크를 넣으면 장면 전환으로 «장소가 바뀌는 순간»을 찾아 세로로 자르고 자막을 넣습니다. 내레이션 «적게»로 시작 · 끝 한 줄만 넣는 구성이 브이로그에 맞습니다.